
공생
- Year
- 2026
- Material / Technique
- Acrylic on canvas
- Size (cm) H x W x D
- 53 × 41 × 2
Description
물과 지상,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존재들은 닿을 수 없어 보인다. 그러나 닿지 못함이 무의미함을 뜻하지 않듯,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닿지 않는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와 가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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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지상,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존재들은 닿을 수 없어 보인다. 그러나 닿지 못함이 무의미함을 뜻하지 않듯,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닿지 않는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와 가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