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활용
-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 개최 노하우 최대 활용

서기 393년 이후 중지되었던 고대 올림픽은 쿠베르탱 남작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1896년 근대 올림픽으로 부활하였습니다.
이후 예술과 스포츠가 조화를 이룬 올림픽으로 열렸으나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의 예술 부문의 공정성 시비로 인하여 올림픽의 예술 부문은 1948년 런던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사라졌습니다.
아트피아드는 예술올림픽 부활을 통해 정신과 육체의 조화를 통한 인류의 발전을 목표로 하는 올림픽의 근본정신을 되살리고자 합니다.
AAC는 예술올림픽을 아트피아드(Artpiad)로 새로이 명명하고 2026년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에 이어 2027년에 세계아트피아드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아시아가 선도하여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과 힘을 합쳐 세계아트피아드위원회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유럽과 아시아가 힘을 합쳐 세계 아트피아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세계아트피아드위원회를 설립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회 및 아시아 대회를 개최한 경험과 온라인 방식을 최대한 활용할 것입니다.
세계대회는 3년간 전 세계인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시스템 및 아티스트들의 공정한 참여가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진행합니다.
특히 AAC를 설립하고 운영한 노하우와 경험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공정성 시비로부터 자유로운 대회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아트피아드 참가를 통한 아름다움 추구 경쟁은 예술의 지평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입니다.
세계아트피아드 대회는 세계적인 전시 축제인 비엔날레, 상업적인 거래 목적의 아트페어와 차별화된 세계 예술대회로 포지셔닝합니다. 대회는 기성 아티스트를 위한 무대와 동시에 신진 아티스트의 등용문이 되어 예술을 통하여 세상을 좀 더 평화롭고 조화롭게 발전시킵니다. 궁극적으로는 스포츠 올림픽과 함께 휴머니즘을 고양하고 인류 공영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나가는 사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세계아트피아드 대회 개최와 세계아트피아드위원회(WAC) 설립은 전통적인 문화강국인 유럽과 새롭게 문화 중심축으로 발돋움하려는 전 세계 인구의 60%인 아시아가 협력하고 연대하면서 추진합니다.
세계아트피아드 대회는 예술이 가지고 있는 미적인 가치를 넘어, 인류가 더 높은 수준의 지성, 감성, 그리고 공존의 가치를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사회적, 문화적 에너지를 제공하는 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